강원개발공사 임직원과 가족 76명이 강원일보사 주최 3·1절 건강달리기 대회에 참여해 새봄을 만끽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진다.
김태헌 사장과 공사 직원들은 물론 가족들까지 역대 최대 규모로 참여한다. 직원들은 지역개발과 도민 이익을 위한 사업을 완벽히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강원개발공사는 강원지역 최대 달리기 축제인 3·1절 건강달리기 대회의 공식 후원사이기도 하다.
김태헌 강원개발공사 사장은 “지난해 임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경영정상화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공기업이자 지역 개발 첨병 역할을 하다는 각오를 다지고 화합과 건강까지 챙기며 3·1절 건강달리기 대회를 만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