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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식 서포터즈 ‘고라니 2기’ 활동 본격 시작

SNS 분야 10명, 유튜브 분야 3명으로 총 13명
올 12월까지 다양한 지역 자원 발굴해 홍보

◇고성군 공식 서포터즈 ‘고라니 2기’.

【고성】 고성군 공식 서포터즈 고라니 2기가 올 12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달 들어 활동을 시작한 ‘고라니 2기’는 앞으로 10개월간 지역 명소와 맛집, 축제, 역사적 장소 등 다양한 자원을 발굴해 SNS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고라니’는 ‘고성이라니’를 줄인 명칭으로 방방곡곡을 누비는 고라니의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낸 지역 공식 서포터즈다. 이번에 선발된 고라니 2기는 총 13명(SNS 분야 10명, 유튜브 분야 3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2기는 고성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고성에 관심 있는 강원도민도 함께 선발해 보다 다양한 시각으로 지역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고라니 2기의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을 더욱 널리 알리고 생동감 있는 소식 전달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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