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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건강달리기]화천 우승자 문지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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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현 제27회 화천군민건강달리기대회 우승자

육군 제702특공연대 1대대 소속 문지현(35) 상사가 제27회 화천군민건강달리기대회에서 다시 한 번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2023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세 번째 우승. 최근 4년 사이 세 차례 금메달을 목에 걸며 명실상부한 ‘화천 최강 러너’로 자리매김. 지난해 춘천마라톤 풀코스에 출전해 2시간 37분의 기록으로 13위를 차지하기도 문 상사는 “하루 10~20㎞씩, 월 500㎞ 안팎을 소화하는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간 성과로 보인다”고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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