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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성 원주시 팀장, ‘현대한국인물사’에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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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직자 가운데 최초 사례
서예·전각·문인화 분야 등에서 활동

◇유기성 원주시 생활보장과 자립지원팀장.

유기성 원주시 생활보장과 자립지원팀장이 한국민족정신진흥회가 발간한 ‘현대한국인물사’에 등재됐다.

원주시 공직자 가운데 최초 사례다.

유 팀장은 대한민국 5대 국새를 제작한 고 초정 권창륜 선생으로부터 서예와 전각을 사사받았으며 서예·전각·문인화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 어머니인 국창 운봉 박익자 선생의 지도 아래 시조창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발휘해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공직자로서도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책임을 다하는 자세로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유 팀장은 이달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제1회 훈민정신세계화 국제서화전에 작품을 출품, 우리나라의 예술성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유 팀장은 "더욱 정진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가슴에 새기고 더 많이 배우는 기회로 삼아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살아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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