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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신입생 등록률 10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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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는 지난달 27일 교내 성세바스티아노 스포츠센터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가톨릭관동대는 지난달 27일 교내 성세바스티아노 스포츠센터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가톨릭관동대는 학령인구 감소 등 어려운 교육 환경 속에서도 2026학년도 정원 내외 신입생 등록률 100%를 달성하며,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컬 교육 혁신 대학으로서의 탄탄한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번 입학식은 1부 입학미사, 2부 환영 프로그램, 3부 학과별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김용승 가톨릭관동대 총장은 “대학은 여러분 인생의 마지막 배움의 도장이자, 평생의 자산이 될 인성과 전문지식을 습득하는 중요한 기로”라며 “여러분이 원하는 수준의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행사 당일 교내 곳곳에는 동아리 및 학생자치기구의 홍보 부스가 운영돼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신입생들은 비교과 프로그램과 진로 지원 체계 등 대학이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미리 체험하며 설렘 가득한 첫날을 보냈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번 신입생 100% 등록 완료라는 성과를 발판 삼아, AI 기반 학습 지원 플랫폼 구축, ‘2+2 You-niversity’ 체제 도입 등 학생 개개인의 역량에 맞춘 교육 혁신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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