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신경호) 직원들이 지난 1일 춘천에서 열린 강원일보 주최 3.1절 107주년 기념 강원특별자치도민 건강달리기대회에 참가해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신경호 강원도교육감과 홍명표 정책국장, 한유선 교육국장, 권명월 행정국장 등 간부급 직원들과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및 담당자, 직원들은 새학기를 맞은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개인정보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홍보에 나섰다. 학생과 교직원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키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이들은 ‘새 학기의 첫걸음, 개인정보 보호로 시작해요!’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주요 홍보 내용은 △신입생 및 졸업생 개인정보 관리 철저 △학급 편성 게시물에 불필요한 개인정보 포함 여부 점검 △단체 채팅방 내 개인정보 포함 자료 전송 금지 △개인정보가 포함된 서류의 이면지 사용 금지 △개인정보 취급자 교육 강화 등의 사항으로, 새 학기 시작과 함께 개인정보보호 실천을 강조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강원교육은 앞으로도 학생중심, 미래지향, 지역과 함께하는 강원교육으로 한단계 도약하도록 하겠다”며 “새학기를 맞아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는 행복한 강원교육을 만들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