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 변=“평창은 동계올림픽을 치른 덕에 외국인 방문 희망 도시 5위로 꼽힙니다. 하지만 여전히 연결 교통이 불편해 ‘관광 평창’이라는 구호가 공허하기만 합니다. 인구 4만도 무너진 상황에서 대안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 책임은 구태를 벗지 못하는 정치에 있습니다. 막연한 기대와 헛된 구호만 남발하는 지역 정치의 현실을 혁신하고자 강원도의원으로 나섭니다.”
■대표 공약은=“평창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군민 행복의 디딤돌을 놓겠습니다. 이를 위해 도의원의 본분인 정책 수립, 예결산 심의, 조례제정에 적극적으로 활동해 평창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평창형 지역소멸 위기 대응 정책 개발 및 집행 △농촌활력지구 지정 등 농업 발전기반 마련 △농업의 6차 산업화와 연계한 관광 활성화 △여성안심도시 및 청년기회도시 조성 △고령화 대응 어르신 복지 강화 등의 정책을 수립·집행하겠습니다.”
/프로필/
■지역구= 평창도의원 2(대화·용평·진부·대관령면)
■정당(나이)=더불어민주당(48)
■학력=진부고등학교 졸업
■경력=전 진부중·고등학교총동문회 사무국장, 전 진부중·고등학교 운영위원, 현 진부면체육회 부회장, 현 오대산천축제위원회 재무국장, 현 나래태권도장 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