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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김미애 (인제군수) “머물고 싶은 인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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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맞는 정책의 전환, 실용정책의 성공적 완수”

■출마의 변=“인제를 더 인제답게 하기 위한 AI 시대에 맞는 정책의 전환, 피부에 와 닿는 대통령의 실용적 정책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지역의 작은 밀알이 되겠습니다. 군민과 함께 젊은인제, 생동하는 인제, 전국제일의 휴양지 및 핫 플레이스로 변화시키겠습니다. 군민의 생각을 경청하고 발굴해 맞춤형 정책이 공고히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선순환 경제를 구축해 변화를 선도해 가겠습니다.”

■대표공약=“산악지역 인제에서 피톤치드와 음이온이 함유된 자원을 활용해 가보고 싶은 인제, 머물고 싶은 인제의 슬로건을 현실화 시키겠습니다. 군생활 기간 중 필요한 기술을 연마 할 수 있는 교육센터를 설립·운영하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전력사업으로 공압발전 시설을 유치해 전국 최초 군민들에게 전기세 없는 전기를 공급하겠습니다. 1가정 1자녀 3,000만원 2자녀 6,000만원 세자녀 1억원을 지원하겠습니다.”

/프로필/

■지역구=인제군수

■정당(나이)=더불어 민주당 (58세)

■학력=경동대 한국어교원과 졸업

■경력=전 인제군문화예술단체연합회 사무국장, 전 인제군여성단체협의회사무국장, 전 한국생활개선인제군연합회장, 전 더불어민주당 철화양인 여성위원장, 현 (사)박인환문학선양사업회 이사장.

김미애 인제군수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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