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민주평통 홍천군협의회가 올해로 6년째 닥종이 인형 전시회를 추진한다.
전·현직 자문위원 18명은 지난 1월부터 닥종이 인형 만들기를 시작했고, 완성작은 오는 5월 18일부터 홍천문화원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닥종이 인형 전시회는 홍천협의회의 특화 사업이다. 평화 통일에 대한 염원과 한국적인 정서가 담긴 닥종이 인형 작품들은 국내외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박상록 홍천군협의회장은 “남북 분단의 아픔, 화해에 대한 희망이 담긴 작품들을 완성해 지역 사회와 소통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