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강원날씨]4월 첫날 오후부터 5~10㎜ 안팎 비 예보

강원도 5㎜ 안팎 비 또 내려
1일 강원 아침기온 1~8도

◇강원일보 DB

4월 첫날인 1일 강원도는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곳에 따라 비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전역에 5~10㎜ 안팎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일 강원 아침기온은 1~8도, 지역별로는 태백 2도, 양구 3도, 평창 4도, 춘천 6도, 강릉 7도, 원주 8도를 각각 기록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13~17도다.

동해중부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돼 전날 30~60㎞/h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고 물결도 1.5~3.5m도 매우 높아 항해와 조업 선박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로 해안가 안전사고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면서 내륙·산지를 중심으로 15도 안팎으로 큰 기온차를 보이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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