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삼척서 트럭이 가드레일 들이받아 3명 사상

태백 승용차 2대 충돌해 1명 다쳐
홍천 공장·춘천 5톤 트럭 잇단 화재

◇지난 31일 낮 12시22분께 삼척시 도계읍의 한 내리막길에서 포턱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삼척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다.

지난 31일 낮 12시22분께 삼척시 도계읍의 한 내리막길에서 포턱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전 10시12분께 태백시 황지동의 한 도로에서 QM6 승용차와 스파크 차량이 충돌해 스파크 동승자 A(여·51)씨가 다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화재도 잇따랐다. 같은 날 오전 9시43분께 홍천군 남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공장 내부 50㎡와 냉장기 1점 등이 소실됐다. 이날 0시14분께 춘천시 동산면 중앙고속도로 부산방향 원무2터널 인근에서는 5톤 크레인 트럭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지난 31일 0시14분께 춘천시 동산면 중앙고속도로 부산방향 원무2터널 인근에서는 5톤 크레인 트럭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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