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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조 마라톤 우승자 프로필]남자 풀-심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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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러너’로 유명한 심진석(30·평택)씨가 첫 출전에 우승과 함께 대회 신기록까지 경신. 이번 대회가 5개월 만에 출전한 풀코스라고 한 그는 “삼척 코스는 처음이라 긴장했지만 저한테 딱 좋은 날씨여서 괜찮았다”며 “언덕이 많아서 힘든 코스였지만 좋은 기록을 내게 돼 다행”이라고 소감.

권순찬기자 sckwon@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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