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1시12분께 평창군 방림면 계촌리의 한 국유림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헬기 7대, 진화차 등 장비 19대, 인력 67명을 현장으로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
사건/사고
26일 오후 1시12분께 평창군 방림면 계촌리의 한 국유림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헬기 7대, 진화차 등 장비 19대, 인력 67명을 현장으로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