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무소속 최명서 영월군수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최명서 예비후보는 25일 영월읍 하송로 청령프라자 4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과 함께 향후 선거운동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후보는 “영월을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의료·교육·생활 인프라를 통합한 ‘생애주기 올인원(All-in-One) 복지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영월~제천 고속도로 등 국도망 확충을 통해 중부권 교통 허브 기반을 마련하고, 첨단소재 및 드론 산업을 육성해 100년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장릉과 청령포를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 관광벨트를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오윤석기자papersuk1@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