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삼척문화예술회관 엑스포 광장에서 열린 제30회 삼척 황영조 국제 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풀코스 남자 국내부에서 2시간36분48초63으로 완주한 ‘낭만러너’ 심진석을 응원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스포츠일반
제30회 삼척 황영조 국제 마라톤대회
25일 삼척문화예술회관 엑스포 광장에서 열린 제30회 삼척 황영조 국제 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풀코스 남자 국내부에서 2시간36분48초63으로 완주한 ‘낭만러너’ 심진석을 응원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