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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강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비움채움 주거환경 개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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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나눔봉사회, 강남동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주거 취약가구 지원

 강릉시 강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미경·민간위원장: 최찬원)는 26일 주거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산호나눔봉사회(회장 황도순)와 강남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형철) 등 총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남동 비움채움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쳤다.

 산호나눔봉사회는 노후화된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전등 등 위험시설 교체를 지원했고, 강남동바르게살기위원회는 주택 내외부에 쌓인 적치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정비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황도순 산호나눔봉사회장은 “작은 정비이지만 대상 가구가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미경 강남동장은 “휴일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산호나눔봉사회와 강남동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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