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방림면 운교1리-한일전기㈜, 상생협력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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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림면 운교1리 마을회와 한일전기㈜는 지난 15일 운교1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상생협력 행사를 개최했다.

【평창】방림면 운교1리 마을회와 한일전기㈜는 지난 15일 운교1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상생협력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 사회공헌 활동과 농촌지역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지원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원진 운교1리 이장과 장승임 방림면장, 김남진 방림면이장협의회장, 이만재 평창농협 조합장, 고광배 평창영월정선축협 조합장, 강재성 한일전기㈜ 대표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상생협력 현판 부착식과 물품 기탁식이 진행됐다. 한일전기㈜는 펌프와 환풍기, 가전제품 등 20대의 물품을 운교1리에 기증했다. 또 주민들을 대상으로 펌프 무상 점검과 수리 지원 활동도 함께 실시해 생활편의 증진과 마을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마을 회관에는 주민들이 직접 한일전기의 최신 가전제품과 의료기기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도 운영됐다. 협력사인 경동제약도 동참해 마을 주민들에게 멀티비타민 건강 보조제 및 마스크팩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강재성 한일전기 대표는 “올해 창립 62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의 의미를 담아 이번 상생 행사를 준비했다”며 “전남 해남군을 시작으로 경남 남해군을 거쳐 이곳 평창군까지 이어지는 전국 단위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독보적인 사회 공헌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운교1리 마을회와 한일전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상생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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