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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시네마, 모든 영화 ‘1천원’ 관람…문화 향유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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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선착순 6,500명 혜택

【횡성】횡성군이 작은영화관 ‘횡성시네마’에서 상영하는 모든 영화를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18일 군에 따르면 횡성시네마가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모든 영화를 1,000원에 관람하는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지원 규모는 6,500명으로 선착순으로 혜택이 주어진다.

◇횡성군 영화관람료 할인 이벤트

이번 행사는 위축된 영화 관람 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람권 예매는 온라인과 현장발권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예매는 1인당 2매로 제한되며 횡성시네마 홈페이지 회원 로그인 후 쿠폰을 적용해 예매하면 된다. 현장발권의 경우1인당 매수 제한 없이 선착순 구매할 수 있다.

우광수 횡성군문화원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군민이 부담없이 극장을 찾아 최신 영화를 즐기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충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만큼 관람을 희망하는 군민은 서둘러 예매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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