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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6·3 지방선거 특별경계근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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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원주】원주소방서는 6·3 지방선거에 대비해 지난 28일부터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갔다.

원주소방서는 2일까지 인력 916명, 장비 64대를 동원해 투·개표소 116곳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및 재난 신속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상황관리를 강화하고, 개표소 소방인력 배치 등 선거 안전관리을 진행한다. 앞서 원주소방서는 투표소와 개표소에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해 소방시설 불량사항은 신속한 조치명령을 통해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김정기 서장은 “다수의 유권자가 투표소에 집중되는 국가적 중요 행사인 만큼 화재 등 재난 발생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관련 대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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