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춘천시보건소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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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춘천시보건소는 오는 9월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시체계는 강원대병원,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인성병원 등 지역 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3곳과 협력한다. 의료기관에서 발생한 온열질환 사례를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신고하고, 보건소와 강원특별자치도, 질병관리청이 발생 현황을 모니터링한다.

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온열 질환 사례는 총 3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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