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가 원주시에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써 달라며 후원금 5억원을 전달했다.
재단은 최근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원강수 원주시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취약계층 아동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후원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위탁세대 아동과 저소득층 가정 아동, 조손가정 아동, 한부모가정 아동 등 308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재단은 1981년 불우이웃 결연사업을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허남윤기자 paulh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