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강릉수채화협회 회원전이 23일부터 28일까지 강릉아트센터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학남 전 강릉예총회장을 비롯해 최종림, 엄기복, 이명인, 정예상 강릉수채화협회장 등 37명 회원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김영중 전가톨릭관동대교수와 김창섭 화가가 겨울철 설경을 담아내는 등 회원들은 다양한 풍경과 사물을 선보이며 수채화의 진수를 느끼게한다.
정예상 강릉수채화협회장은 “한 세대 기간 30년 긴 세월을 꾸준히 무겁게 채우며 이끌어 주신 창립·원로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수채화 작업과 함께한 아름다운 이 자리가 많은 분들과 함께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의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