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양구 10대 뉴스 선정 설문조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군 홈페이지와 읍·면사무소에서 투표
상무룡 출렁다리 등 20개 후보중 선택

◇양구군청.

【양구】양구군은 오는 15일까지 2022년 양구군 10대 뉴스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군은 올해 주요 역점사업과 언론사에 집중 보도되거나 우수사례로 소개된 20개 사업을 후보로 선정했다.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5대 축제 재개, 상무룡 출렁다리 개통, 민선 8기 출범, 공공산후조리원 지역 신생아 출산 가정에 호응, 스포츠마케팅 경제효과 185억여원, 수목원 방문객 3만명 돌파 등이 후보로 선정됐다.

군 홈페이지와 읍·면사무소, 군청 민원실에서 설문조사가 진행되며, 올해 주요 정책 사업 20개 중 1인 최대 5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군은 득표순에 따라 10대 뉴스를 선정할 방침이다.

지난해 10대 뉴스로는 이건희 컬렉션 박수근 작품 18점 박수근미술관으로 돌아와, 소상공인 대상 긴급 경영지원금 지원, 국토정중앙면 공식 출범 등이 뽑혔다.

김재식 군 기획감사담당관은 “올해 최대 관심과 공감을 받은 10대 뉴스 선정을 통해 군정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공감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또 하나의 상처, ‘강제징집과 녹화사업’

    납북귀환어부 간첩조작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