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이음(E:UM)’ 학생회 ‘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기록하다’ 봉사 사진 촬영 마친 어르신들 소녀 같은 ‘함박웃음’ “지역 어르신께 추억 선물하고자 봉사 결심”
◇강원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음(E:UM)’ 학생회(회장:손지찬)는 지난달 31일 춘천남부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사진 촬영 프로젝트 ‘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기록하다’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와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지원을 받아 학생회 임원들이 직접 기획했다. 어르신들에게 멋진 독사진을 촬영해 뜻깊은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사진=‘이음(E:UM)’ 학생회 제공◇강원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음(E:UM)’ 학생회(회장:손지찬)는 지난달 31일 춘천남부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사진 촬영 프로젝트 ‘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기록하다’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와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지원을 받아 학생회 임원들이 직접 기획했다. 어르신들에게 멋진 독사진을 촬영해 뜻깊은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사진=‘이음(E:UM)’ 학생회 제공◇강원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음(E:UM)’ 학생회(회장:손지찬)는 지난달 31일 춘천남부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사진 촬영 프로젝트 ‘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기록하다’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와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지원을 받아 학생회 임원들이 직접 기획했다. 어르신들에게 멋진 독사진을 촬영해 뜻깊은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사진=‘이음(E:UM)’ 학생회 제공
강원대 재학생들이 어르신들을 위한 사진 촬영 봉사 활동을 마련,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강원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음 ‘(E:UM)’ 학생회는 지난달 31일 춘천남부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사진 촬영 봉사 활동인 ‘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기록하다’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와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지원을 받아 학생회 임원들이 직접 기획했다. 어르신들에게 멋진 독사진을 촬영해 뜻깊은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프로젝트를 통해 춘천시에 거주하는 박금희·이기철·이순재·이영옥·홍명숙씨가 학생회 임원들이 직접 제작한 포토 스튜디오에서 예쁜 추억을 남겼다.
박금희씨는 “나이가 먹다 보니 스스로를 인물 없는 노인이라 생각했는데 사진을 찍으며 오랜만에 소녀 시절과 같은 부끄러움과 설렘을 느꼈다”며 “손주뻘 학생들 덕분에 따뜻한 추억을 남기게 됐다”고 미소를 지었다.
심정현 ‘이음(E:UM)’ 학생회 연대사업부장은 “지역의 대학생으로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봉사를 고민하던 중 전공을 살려 어르신들께 추억을 선물하자는 결심을 하게 됐다”며 “미래 세대를 위해 헌신해주신 어르신들에게 예쁜 추억을 마련해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강원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음(E:UM)’ 학생회(회장:손지찬)는 지난달 31일 춘천남부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사진 촬영 프로젝트 ‘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기록하다’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와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지원을 받아 학생회 임원들이 직접 기획했다. 어르신들에게 멋진 독사진을 촬영해 뜻깊은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사진=‘이음(E:UM)’ 학생회 제공
김준겸기자 lean@kwnews.co.kr 입력 : 2024-06-02 16:54:01 지면 : 2024-06-03(2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