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12일 추석을 맞아 ‘사랑의 쌀 모금 행사’와 ‘보름달을 잡아라’ 등 다양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특히 본아미 어린이집 원생들에게, 춘천남부노인복지관 서예반 회원들의 직접 덕담이 담긴 붓글씨 엽서를 선물해 1-3세대가 교류하는 의미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소영 관장은 “추석 명절 분위기 속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지역사회의 관심을 끌어내기 위해 쌀 모금 행사와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분의 관심과 응원으로 총 1,275만 원의 후원금품이 모금되어 성공적인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