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도 분노한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모욕 혐의 60대, 첫 재판서 혐의 부인…사과·유감 표명도 없어
2026-02-24 21:16:07
강원 해빙기 수난사고 5년간 24건…“내수면 출입 자제”
2026-02-24 21:00:00
2026-02-24 21:00:00
밀양 산불, 20시간 만에 주불 잡혀…축구장 200개 피해
2026-02-24 10:05:16
차도 건너던 30대 여성, 60대가 몰던 승합차에 치여 의식불명
2026-02-24 10:04:59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로 10대 딸 사망…40대 어머니 화상·여동생은 연기 마셔
2026-02-24 08:48:28
‘일상 안전점검’‘재난관리시스템’대응으로 대형사고 막았다
2026-02-24 00:05:00
강원 인구 7만여명 일자리·보금자리 찾아 서울·경기로 ‘엑소더스’
2026-02-24 00:00:00
“일자리 없고 주거·생활 인프라 부족”…썰물처럼 빠져나가는 2040
2026-02-24 00:00:00
2026-02-24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