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등산로의 여건을 미리 생각하고 통신장비 등 기본 등산장비를 휴대하고 출발한다.
2. 음주나 단독산행을 삼가고 등산중 기상악화시에는 안전한 곳으로 즉시 대피한다.
3.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하고 계곡 폭포 등 위험한 곳엔 접근하지 않는다.
4. 폭우 등의 기상 특보 발효시에는 등산을 중단한다.
5. 안전사고, 산불 등 각종 위험상황 발생시 119구조대나 공원사무소에 즉시 신고(☎지역번호없이 119, 핸드폰은 지역번호+119)한다.
6. 낙석을 조심하고 나뭇가지를 잡는 일은 매우 위험하다.
7. 자신의 경험과 기술을 인지하지 못한 무리한 산행 역시 위험함으로 삼간다.
※등산객 모습을 그래픽 처리하고 내용을 삽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등산 기본 준비물>
배낭(작은 배낭보다는 공간적으로 여유 있는 배낭이 편하다. 당일 산행시 약 25~30ℓ), 등산화 등산양말, 스틱, 예비옷, 윈드재킷, 판초우의, 모자, 장갑, 헤드랜턴(예비배터리), 지도, 나침반, 충분한 물, 간식, 10~20m 다용도 보조자일
<등산화>
초보자들이 등산화에 불편을 가장 많이 호소하는 것은 발가락이 앞부리에 닿아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와 발바닥의 통증, 무릅통증, 등산화 무게와 부드러움에 대한 불평들이다. 이러한 것을 고려해 등산화를 고른다. 구입 할 때는 0.5~10mm 정도 큰 것을 구입하는데 어떤 제품은 미리 사이즈 보다 크게 제작하는 회사도 있다.
또 등산화에는 워킹용, 빙벽용, 암벽용등으로 분류되어 산행목적에 맞게 전문성을 갖춰 제작하고 있다.
<배 낭>
배낭은 산행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아가는 장비로서 반드시 튼튼하고 기능성 있는 것을 마련해야 한다. 아무리 무거운 짐을 넣어도 몸에 달라 붙어야 하고 멜빵에도 이상이 없는 것이라야 한다.
밑으로 처지는 배낭은 낭떠러지 지대를 지날 때 자칫 몸의 균형을 깨뜨려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하루산행용으로는 용량 30리터 안팎의 것이 적당하다.
<등산양말>
일반 양말과 달리 등산양말은 발바닥부분은 두껍고 다른 부분은 상대적으로 얇게 처리되어 있어 오래 걸을 때 발의 피로를 덜어 주도록 만들어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