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행정 정보시스템 안정화, 전면적으로 재설계해야
최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는 전자정부의 근간을 뒤흔든 초유의 사태다. 지난 26일 화재로 인해 정부24, 국민신문고, 나라장터, 복지로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647개 행정 정보시스템이 동시...
2025-09-29 00:00:00
-
[사설]지역과 대학, 공동체로 나아갈 때 지역이 발전
지방소멸이라는 현실적 위기 앞에서 지역과 대학의 상생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이런 가운데 강원대와 강원일보가 공동 주최한 ‘2025 강원RISE 상생발전포럼’이 지난 24일 강원대 춘천캠퍼스에서 열렸다. ...
2025-09-26 00:00:00
-
[사설]강원자치도 방위 산업, 지역의 새 성장 동력으로
강원특별자치도가 ‘국방기술품질원 방호시험장’의 춘천 유치를 사실상 가시권에 두었다. 여기에 더해 동해시에는 ‘국방과학연구소 해양연구센터’를 유치할 계획이며, 오는 2027년에는 500억원 규모의 ‘방산혁신클...
2025-09-26 00:00:00
-
[사설]AI 대전환 시대, 道 ‘기반 구축’에 사활 걸어야
정부가 AI(인공지능)를 국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투자에 나서는 가운데, 광역지자체 간 산업 기반 선점을 위한 경쟁이 뜨겁게 전개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 주도형 AI...
2025-09-25 00:00:00
-
[사설]늘어난 접경지역, 예산도 그에 걸맞게 증액을
강원특별자치도의 접경지역이 기존 6곳에서 속초시의 추가 지정으로 7곳으로 늘어났다. 이는 단순한 행정구역 변경이 아니라, 해당 지역이 국가 안보를 위해 오랜 시간 감내해 온 제약과 희생을 제도적으로 인정...
2025-09-25 00:00:00
-
[사설]농촌 고령층 외면하는 금융소외, 방치해선 안 돼
강원특별자치도 농촌 지역의 금융 접근성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은행 점포와 현금자동입출금기(ATM)가 대거 철수하면서 농촌 주민들이 ‘금융 사각지대’로 내몰리고 있...
2025-09-24 00:00:00
-
[사설]농업진흥지역 해제, 그 이후 ‘용도 계획’이 중요
강원특별자치도가 최근 축구장 170개 면적에 해당하는 121㏊의 농업진흥지역을 해제함으로써 지역 개발과 효율적 토지 활용의 물꼬를 텄다. 이는 단순한 규제 완화가 아닌, 농지로서의 실효성이 상실된 땅을 지역...
2025-09-24 00:00:00
-
[사설]강원관광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물가 폭등’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숙박 및 외식 요금이 급등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8월 기준 도내 콘도 이용료 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14.98%, 2년 전과 비교해 20% 이상 치솟았다. 명절 연휴 특수...
2025-09-23 00:00:00
-
[사설]道 2년 만의 현지 국감, 지역 현안 해결 기회로
강원특별자치도에 대한 국회의 현지 국정감사가 다음 달 24일 예정돼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강원자치도와 강원경찰청을 대상으로 국감을 실시하기로 여야 간사 간 잠정 합의했고, 23일 국감계획서 의결을 ...
2025-09-23 00:00:00
-
[사설]‘청렴도 도약의 원년’, 道 행정 체질 바꾸는 계기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올해를 ‘청렴도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연이어 대책회의·점검회의·성과 공유회의를 개최하며 반부패 청렴 정책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동안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평...
2025-09-22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