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삼척]“삼척 시민 화합하는 대회로 육성”

2014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대회

김대수 삼척시장

김대수 삼척시장은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대회는 삼척을 방문한 전국 마라토너와 가족들이 몬주익 언덕을 오르던 황영조 감독의 끈기와 인내력을 배우는 마라톤 축제”라며 “벚꽃이 만개한 해안 코스를 달리며 삼척의 천혜의 절경을 감상하고 힐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마라톤은 인생과도 같은 고난과 기쁨을 선사하는 최고의 스포츠”라며 “대회 참가자 모두가 도전정신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만끽하는 대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또 “이 대회를 계기로 동북아 복합에너지도시인 삼척시의 발전과 성숙한 시민들의 화합된 정신으로 또 다른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기회로 삼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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