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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대회]여자 5㎞ / 윤기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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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하러 왔다가 마라톤 대회도 참가하게 됐다는 윤기난(53·안산육상연합회)씨는 “삼척은 언제 찾아와도 아름다운 도시”라며 “놀러왔다가 대회에 참가해서 그런지 편안한 마음으로 달려서 좋은 기록을 거둘 수 있었다”고 소감. 그는 “올해는 가장 짧은 5㎞에 도전했지만 내년에는 풀코스에 도전할 것”이라며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연습해서 내년에도 우승하고 싶다”고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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