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하러 왔다가 마라톤 대회도 참가하게 됐다는 윤기난(53·안산육상연합회)씨는 “삼척은 언제 찾아와도 아름다운 도시”라며 “놀러왔다가 대회에 참가해서 그런지 편안한 마음으로 달려서 좋은 기록을 거둘 수 있었다”고 소감. 그는 “올해는 가장 짧은 5㎞에 도전했지만 내년에는 풀코스에 도전할 것”이라며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연습해서 내년에도 우승하고 싶다”고 피력.
스포츠일반
부문별 우승자 프로필
등산하러 왔다가 마라톤 대회도 참가하게 됐다는 윤기난(53·안산육상연합회)씨는 “삼척은 언제 찾아와도 아름다운 도시”라며 “놀러왔다가 대회에 참가해서 그런지 편안한 마음으로 달려서 좋은 기록을 거둘 수 있었다”고 소감. 그는 “올해는 가장 짧은 5㎞에 도전했지만 내년에는 풀코스에 도전할 것”이라며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연습해서 내년에도 우승하고 싶다”고 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