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최승홍(42)씨가 고향에서 열린 2014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대회에서 남자 5㎞코스 우승을 차지하며 기쁨을 만끽.
최근 부상으로 가볍게 5㎞에 나섰는데 운 좋게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는 그는 “내년에는 풀코스에 도전해 최고 기록인 2시간44분 기록도 깨고 통산 2회 우승도 거머쥐겠다”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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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최승홍(42)씨가 고향에서 열린 2014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대회에서 남자 5㎞코스 우승을 차지하며 기쁨을 만끽.
최근 부상으로 가볍게 5㎞에 나섰는데 운 좋게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는 그는 “내년에는 풀코스에 도전해 최고 기록인 2시간44분 기록도 깨고 통산 2회 우승도 거머쥐겠다”고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