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마라톤에 입문한 김정옥(60·분당 검푸마라톤클럽)씨는 마라톤 마스터즈 50대 부문 세계 기네스북 기록 보유자로 이 대회는 두 번째 만에 첫 번째 우승 쾌거.
마라톤 마니아로 풀코스만 120회를 완주한 강철 체력을 자랑하는 김정옥씨는 “삼척의 아름다운 코스가 맘에 들어 매년 와야겠다고 다짐했다”며 “내년에도 역시 풀코스에 도전해 우승하고 싶다”고 포부.
스포츠일반
부문별 우승자 프로필
1999년 마라톤에 입문한 김정옥(60·분당 검푸마라톤클럽)씨는 마라톤 마스터즈 50대 부문 세계 기네스북 기록 보유자로 이 대회는 두 번째 만에 첫 번째 우승 쾌거.
마라톤 마니아로 풀코스만 120회를 완주한 강철 체력을 자랑하는 김정옥씨는 “삼척의 아름다운 코스가 맘에 들어 매년 와야겠다고 다짐했다”며 “내년에도 역시 풀코스에 도전해 우승하고 싶다”고 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