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12분11초로 우승의 영예를 안은 피터 데이브(26)씨는 케냐 출신으로 현재 안산에 있는 프레스공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지난해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대회서 1시간14분대로 우승을 차지한 그는 2회 연속 우승을 목표로 매일 회사와 집 근처를 오가며 훈련했다고 우승 비결을 소개. 피터 데이브는 “내년에는 풀코스에서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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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12분11초로 우승의 영예를 안은 피터 데이브(26)씨는 케냐 출신으로 현재 안산에 있는 프레스공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지난해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대회서 1시간14분대로 우승을 차지한 그는 2회 연속 우승을 목표로 매일 회사와 집 근처를 오가며 훈련했다고 우승 비결을 소개. 피터 데이브는 “내년에는 풀코스에서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