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에서 출전한 함찬일(53·택배업)씨가 2014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대회 남자부 풀코스를 2시간41분50초로 골인하며 대회 피날레를 장식. 50대임에도 케냐 엘리트 선수와 불과 10여분 차로 골인하는 건각을 과시. 함찬일씨는 “코스 중간중간 봄꽃이 피어있고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경치가 아름다워 달리는 내내 힘든 줄 몰랐다”며 내년 2연패에 도전하겠다고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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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에서 출전한 함찬일(53·택배업)씨가 2014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대회 남자부 풀코스를 2시간41분50초로 골인하며 대회 피날레를 장식. 50대임에도 케냐 엘리트 선수와 불과 10여분 차로 골인하는 건각을 과시. 함찬일씨는 “코스 중간중간 봄꽃이 피어있고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경치가 아름다워 달리는 내내 힘든 줄 몰랐다”며 내년 2연패에 도전하겠다고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