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입문 4년째인 황순옥(41·안산)씨는 “오르막 내리막 길이 유독 많다고 느껴지는 코스였다”며 “하지만 코스 주변에 벚꽃이 만개해 기분 좋게 레이스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소감. 평소 일주일에 두 차례 안산와마라톤교실에서 클럽 회원들과 연습을 함께 하고 있다는 그는 “내년에도 삼척에 찾아와 나의 최고 기록에 도전하겠다”고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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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입문 4년째인 황순옥(41·안산)씨는 “오르막 내리막 길이 유독 많다고 느껴지는 코스였다”며 “하지만 코스 주변에 벚꽃이 만개해 기분 좋게 레이스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소감. 평소 일주일에 두 차례 안산와마라톤교실에서 클럽 회원들과 연습을 함께 하고 있다는 그는 “내년에도 삼척에 찾아와 나의 최고 기록에 도전하겠다”고 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