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114마라톤클럽에서 활동하는 배광호(46·세공업)씨가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대회 10㎞에서 37분36초로 정상에 오르며 대회 우승컵에 입맞춤. 2년 전 마라톤에 입문한 그는 타고난 폐활량과 승부근성으로 이번 대회 우승까지 차지한 노력파. 그는 “삼척 코스는 처음인데 강한 바람으로 기록 단축에 실패했지만 이것이 마라톤의 묘미”라고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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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114마라톤클럽에서 활동하는 배광호(46·세공업)씨가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대회 10㎞에서 37분36초로 정상에 오르며 대회 우승컵에 입맞춤. 2년 전 마라톤에 입문한 그는 타고난 폐활량과 승부근성으로 이번 대회 우승까지 차지한 노력파. 그는 “삼척 코스는 처음인데 강한 바람으로 기록 단축에 실패했지만 이것이 마라톤의 묘미”라고 소감.